상황 너머를 보는 믿음: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심판하심 설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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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출애굽기 14:3-31

상황 너머를 보는 믿음: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심판하심

2026년 6월 29일

한 문장 요약

하나님을 경외하며 구원을 바라보자.

"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 출애굽기 14:3-31

설교 요약

서론

수요일 기도회는 작심삼일인 우리의 믿음을 다시 세우는 시간입니다. 지난주 출애굽기 말씀에 이어, 오늘도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이 공존하는 역사를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배우고자 합니다.

본론

바로의 눈에는 광야에 갇힌 이스라엘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구원의 길을 예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앞의 바로 군대와 홍해만 보고 원망했지만, 모세는 하나님이 행하실 구원을 보라며 믿음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바로 군대를 막으시고,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은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시고 바로의 군대는 바다에 수장시키셨습니다. 이 역사를 통해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세를 믿게 됩니다.

결론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을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의 대상이 바뀌었습니다. 문제와 상황을 두려워하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로 변화한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가 변했으니, 광야 같은 삶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경외하며 구원의 역사를 경험해야 합니다.

이번 주 실천

  • 문제 앞에서 원망하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잠잠히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겠습니다.
  • 두려움의 대상을 상황과 환경에서 오직 하나님 한 분으로 바꾸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싸우시고 일하심을 믿고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결단 기도

사랑의 하나님, 이 밤에도 저희의 연약한 믿음을 다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문제와 어려움 앞에서 낙심하고 원망하기보다, 모세처럼 담대하게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경외하며 주님께서 저희를 위해 싸우실 것을 믿사오니, 주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날마다 승리하는 구원의 걸음을 걷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본 설교 영상